엔비디아, 확장된 베르셰바 AI 연구개발센터 개소

엔비디아는 오늘 가브얌 하이테크파크의 3,000제곱미터 규모 시설로 이전을 마치고 확장된 베르셰바 연구개발센터를 공식 개소했다. 새 시설 면적은 이전의 세 배다. 센터는 이미 150명이 넘는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회사는 앞으로 수년 동안 칩·하드웨어·소프트웨어·아키텍처·보안·AI 기반시설 팀에 수백 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보도들에 따르면 이곳은 엔비디아가 이스라엘에 둔 연구개발센터 가운데 가장 남쪽에 있으며 주변부 지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요크네암·텔아비브·라아나나·텔하이 거점들과 함께 운영된다. 이번 개소는 현지 인재와 학계, 첨단산업을 바탕으로 베르셰바와 네게브를 이스라엘의 탄탄한 기술 거점으로 더욱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