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7,000만 신셰켈 규모 바이오 AI 컨소시엄 출범

이스라엘 혁신청과 산업계 협력사들은 생물학, 신약 개발과 맞춤의료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새로운 국가 컨소시엄에 약 7,000만 신셰켈을 투자한다. 이스라엘 바이오토큰 팩토리 이니셔티브에는 엔비디아, 테바, 셰바 의료센터, 사이토리즌, 테라사이트, 메메드와 바이츠만연구소, 테크니온, 벤구리온대 연구진이 참여한다. 공동 바이오 토큰 계층과 팩토리 모델 플랫폼은 분자·세포·동적·임상 데이터를 통합하도록 설계됐다. 초기 적용 분야에는 종양 치료 반응, 면역 활동, 약물 과민반응, 패혈증 관련 의사결정, 이식 거부반응, 자가면역질환과 신약 개발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