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 파워, 1억 4,500만 신셰켈 조달…미그달 주요 주주로

스타크 파워는 미국 에너지·데이터센터 기반시설 사업에 자금을 대기 위해 1억 4,500만 신셰켈 규모의 자본 조달을 마쳤다. 미그달은 주식과 옵션에 약 9,000만 신셰켈을 투자해 주요 주주가 되며, 기존 주주들은 약 5,500만 신셰켈을 출자한다. 이번 거래로 회사가 3월 상장 이후 조달한 자기자본 총액은 약 6억 6,500만 신셰켈이 된다. 스타크 파워는 최근 SAGE를 5,000만 달러에 인수하는 거래를 마쳤으며, SAGE의 사업 파이프라인에는 약 5.55기가와트의 데이터센터 용량과 같은 장소에 설치하는 1.55기가와트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 개발사업이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