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람 주택에 총격한 남성, 경찰 총격 뒤 사망
발표

가문 간 분쟁에 대비해 아풀라 인근 술람에서 활동하던 북부지구 경찰은 화요일 밤 한 남성이 주택을 향해 총을 쏘는 모습을 목격했다. 경찰은 경찰관들이 총격범에게 발포해 그를 위독하게 다치게 했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 하찰라 구급대원들은 30세가량인 이 남성에게 소생술을 시행한 뒤 현장에서 사망을 선고했다. 또 다른 청년은 중등도 부상을 입어 추가 치료를 위해 하에메크 의료센터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배경이 형사범죄와 관련돼 있으며 추가 내용을 추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