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동예루살렘 폭죽 단속에서 두 명 체포
발표

예루살렘지구 경찰과 국경경찰은 졸업시험 결과 발표 뒤 동예루살렘과 보안장벽을 따라 있는 인근 지역사회에서 집중 단속을 시작했다. 경찰은 폭죽을 쏘는 폭도들과 맞섰고 주민과 보안요원을 보호하고 공공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가스탄을 포함한 군중통제 수단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경찰관들은 불꽃 장치를 사용한 차량도 단속했다. 폭죽을 소지하고 사용한 혐의로 17세와 24세 동예루살렘 주민 두 명이 체포됐다. 경찰 성명에는 부상자가 보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