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곤 공동 창업자, 새 AI 사업과 퇴사 가능성 검토
발표

이스라엘 사이버보안 기업 파라곤의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이단 누리크가 새로운 인공지능(AI) 사업을 모색하며 회사를 떠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요일 보도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누리크는 회사 소유주들에게 계획을 알렸고, 연말까지 남아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누리크 측은 새 회사가 설립되지 않았고 자금 조달도 공식적으로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파라곤 소유주들과 조율되고 있으며 추가 내용은 연말 무렵 공개될 수 있다고 했다. 이는 아직 논의 중인 계획으로, 퇴사가 완료되거나 새 사업이 시작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