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는 하마스 군사조직 동부 칸유니스 대대 소속 테러범 후삼 샤파이를 화요일 가자지구 남부 공습으로 제거했다고 수요일 밝혔다. 샤파이는 10월 7일 학살 당시 키부츠 니림을 습격했고, 키부츠를 지키다 전사한 아사프 하마미 대령과 토메르 아히마스 중사, 키릴 브로드스키 병장을 납치하는 데 가담했다. 가자사단 화력센터는 정보수집을 거쳐 이번 공습을 지휘했다. 군 당국은 샤파이가 테러계획 추진을 계속하며 가자지구에서 활동하는 이스라엘군에 위협이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