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장례식 연기로 네타냐후 미국 방문도 연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린지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의 장례식이 연기됨에 따라 다음 주로 예정했던 미국 방문을 미뤘다고 총리실이 목요일 밝혔다. 장례식은 현재 7월 말경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네타냐후는 행사 참석을 위해 토요일 밤 출국할 예정이었으며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됐다. 보도에서는 새 출국일이 발표되지 않았고 조정된 백악관 회담 일정도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