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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넘어진 뒤 텔아비브 버스기사 음주측정치 리터당 664마이크로그램

승객 넘어진 뒤 텔아비브 버스기사 음주측정치 리터당 664마이크로그램

경찰은 오십 대 단(Dan) 버스 운전기사가 텔아비브 헤르초그 거리에서 운행하던 중 칠십 대 여성 승객이 넘어져 경상을 입은 뒤 체포됐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술 냄새가 났다고 보고했으며, 음주측정 결과 내쉰 공기 리터당 664마이크로그램이 검출됐다. 운전기사는 조사를 받은 뒤 제한 조건 아래 석방됐고 면허가 정지됐으며 기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은 경찰 절차가 마무리되면 해당 운전기사를 해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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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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