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넘어진 뒤 텔아비브 버스기사 음주측정치 리터당 664마이크로그램
경찰은 오십 대 단(Dan) 버스 운전기사가 텔아비브 헤르초그 거리에서 운행하던 중 칠십 대 여성 승객이 넘어져 경상을 입은 뒤 체포됐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술 냄새가 났다고 보고했으며, 음주측정 결과 내쉰 공기 리터당 664마이크로그램이 검출됐다. 운전기사는 조사를 받은 뒤 제한 조건 아래 석방됐고 면허가 정지됐으며 기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은 경찰 절차가 마무리되면 해당 운전기사를 해고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알코올 기준치의 몇 배인지에 관해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N12와 채널 14는 법정 기준치의 2.8배라고 보도했지만, 와이넷은 대중교통 운전자에게 적용되는 더 낮은 기준치의 거의 13배라고 보도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경찰은 내쉰 공기 리터당 664마이크로그램을 측정했고, 운전기사를 체포해 조사하고 면허를 정지했으며, 승객이 경상을 입은 사건으로 운전기사가 기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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