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기반시설승객 넘어진 뒤 텔아비브 버스기사 음주측정치 리터당 664마이크로그램발표 2026년 7월 16일 오전 11:40 · 2개월 전저장공유경찰은 오십 대 단(Dan) 버스 운전기사가 텔아비브 헤르초그 거리에서 운행하던 중 칠십 대 여성 승객이 넘어져 경상을 입은 뒤 체포됐다고 밝혔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술 냄새가 났다고 보고했으며, 음주측정 결과 내쉰 공기 리터당 664마이크로그램이 검출됐다. 운전기사는 조사를 받은 뒤 제한 조건 아래 석방됐고 면허가 정지됐으며 기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은 경찰 절차가 마무리되면 해당 운전기사를 해고하겠다고 밝혔다.출처범례이차 출처:(1)(2)(3)관련 기사시리아 다마스쿠스·데이르에조르 도로 버스충돌로 35명 사망·30명 부상2026년 7월 25일베르셰바서 버스가 기둥 충돌…여덟 명 경상2026년 7월 17일이스라엘철도, 7월 24일 텔아비브~헤르츨리야 운행 변경2026년 7월 16일네셰르 버스 폭행 민원에 경찰 수사 착수2026년 7월 7일게데라 인근서 타이어 교체 중 버스 아래 깔린 운전기사 사망2026년 7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