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남부의 안보 구역을 수색하던 91사단 예하 IDF 55여단 전투단은 갱도와 발사대가 있는 헤즈볼라 진지를 발견했다. 발사대에는 즉시 사용할 수 있고 이스라엘 영토를 겨냥한 로켓 32발이 있었으며, 군은 이 로켓들이 휴전 발효 전에 그곳에 남겨졌다고 밝혔다. 병력은 갱도와 발사 체계를 파괴했다. 발표는 발견이나 파괴가 언제 이뤄졌는지는 명시하지 않았지만, 이번 작전이 위협을 제거하고 헤즈볼라가 군사 기반시설을 재건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