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가 ‘아부 오사마’로 알려진 아흐메드 알바트시가 월요일 늦은 밤 가자시티 북서부 알사프타위에서 차량이 공격받을 때 사망했다고 밤사이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자발 보도들은 알바트시를 하마스 북가자여단의 지원대대 지휘관이자 군사조직의 고위 인사로 지목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마스는 이후 그의 사망을 확인하는 공식 공지를 냈다. 이스라엘은 지난 7월 알바트시를 사살했다고 발표하며 당시 그를 누크바 조직 지휘관으로 설명했지만, 현지 소식통들은 그가 그 앞선 공격에서 살아남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