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보도 "미군 아홉째 밤 공습, 여러 도시서 발생"


이란 보도들은 새로 시작된 미군의 아홉 번째 밤 연속 공습이 이란 북서부 타브리즈와 남서부 반다르마흐샤르·반다르이맘호메이니에서 이뤄졌다고 전했다. 남동부 차바하르와 코나락의 방공활동, 시리크와 부셰르의 폭발도 보도했다.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해협의 상선과 민간 선원을 공격하는 데 쓰이는 이란 군사역량을 약화하기 위해 공습이 미 동부시간 오후 7시, 이스라엘시간 오전 2시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초기 지역 보도는 사상자 수나 피해평가, 미국의 표적목록을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