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항공우주군이 탄도미사일로 요르단 아카바공항의 미군 C-17 수송기와 P-8 지휘통제기를 겨냥했다고 밝혔다. IRGC는 나스르 2 작전 제21차 공격에서 항공기 여러 대가 크게 파손됐다고 주장했지만 독립적으로 검증된 피해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란 국영매체가 주장을 전했고 로이터가 제공한 첫 히브리어 보도는 혁명수비대가 공항 공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요르단이나 미국 당국은 항공기 피해와 사상자, 공항 운영 차질을 즉각 확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