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테러범으로 오인한 이스라엘 활동가 다섯 명 공습 중단

새로 공개된 IDF 사건에 따르면 하바샨개척자운동 회원 다섯 명은 두 주 전 헤르몬산 인근에서 군 감시에 포착돼 이스라엘에 침투하려는 테러분대로 처음 오인되면서 공습당할 뻔했다. 공중타격을 위해 지크 항공기가 출격했다. 감시병들은 발사 직전 남성들의 페요트를 발견해 이들이 침투 테러범이 아니라 전통을 지키는 유대인 활동가임을 알아차리고 공격을 중단했다. IDF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시리아 국경을 넘으려는 반복적인 시도를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행위라고 강하게 규탄했으며 사법기관에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