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흉기 공격 뒤 투바스·베이트 푸리크서 대규모 작전

IDF는 사마리아와 메나셰에서 흉기 공격 두 건이 발생한 뒤 베이트 푸리크와 투바스에서 대규모 대테러 작전을 시작했다고 목요일 저녁 발표했다. 공격자 두 명이 이타마르 인근에서 이스라엘 민간인을 흉기로 찔렀고 세 번째 공격자는 가님에서 IDF 병사를 찔렀다. 두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병사는 경상을 입었다. IDF는 테러범 세 명이 모두 사살됐다고 밝혔다. 병력은 베이트 푸리크에 있는 공격자의 집에 들어가 건물 여러 채를 수색하고 용의자들을 심문했으며, 투바스에도 진입해 테러 저지 작전을 계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