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DF, 흉기 공격 뒤 투바스·베이트 푸리크서 대규모 작전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Israeli soldiers escorting a questioned man along a village road near Tubas and Beit Furik

IDF는 사마리아와 메나셰에서 흉기 공격 두 건이 발생한 뒤 베이트 푸리크와 투바스에서 대규모 대테러 작전을 시작했다고 목요일 저녁 발표했다. 공격자 두 명이 이타마르 인근에서 이스라엘 민간인을 흉기로 찔렀고 세 번째 공격자는 가님에서 IDF 병사를 찔렀다. 두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병사는 경상을 입었다. IDF는 테러범 세 명이 모두 사살됐다고 밝혔다. 병력은 베이트 푸리크에 있는 공격자의 집에 들어가 건물 여러 채를 수색하고 용의자들을 심문했으며, 투바스에도 진입해 테러 저지 작전을 계속했다.

출처

일차 출처:1

관련 기사

  1. IDF, 유대·사마리아 확대작전서 수배자 70명 넘게 체포
  2. 하바트 길라드 희생자는 베나야후 멜레트(32)
  3. 나블루스 인근서 팔레스타인인이 보안요원 소총 빼앗아 발포…이스라엘인 사망
  4. 소방당국, 사마리아 농장 인근 화재 방화로 판단
  5. 알론 모레 인근 테러 추정 흉기 공격으로 이스라엘인 중상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