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블루스 인근서 팔레스타인인이 보안요원 소총 빼앗아 발포…이스라엘인 사망
금요일 오전 팔레스타인 공격자들이 나블루스 남서쪽 텔 마을 모스크 인근에서 이스라엘인 등산객 일행과 충돌한 뒤 이스라엘인 한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쳤으며, 이 중 두 명은 중상을 입었다. 보도에 따르면 하바트 길라드의 보안요원이 대응했고 팔레스타인인 한 명이 그의 소총을 빼앗아 오전 8시 20분께 발포했다. IDF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고, 병력은 소총을 회수하고 텔과 나블루스 진입로를 봉쇄했다.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IDF 총격으로 팔레스타인인 네 명이 숨지고 네 명이 더 다쳤으며, 그중 세 명은 위독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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