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공격 뒤 사마리아 신규 농장·테러 단속 지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지난 하루 동안 발생한 테러 공격 뒤 IDF에 일련의 조치를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계획에는 금요일 텔 인근 공격을 저지른 테러범의 집 철거, 테러 거점에서의 집중 무기 수거 작전, 노동허가 취소, 병력 증원, 교통로 분리와 검문소 추가가 포함된다. 두 사람은 유대와 사마리아의 기존 농장을 더 빨리 정식 승인하고 새 농장을 세우라고도 지시했다. 네타냐후는 베나야후 멜레트를 애도하고 부상자들의 완전한 회복을 기원했으며, 시민들에게 보안 작전을 방해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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