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DF, 사마리아 테러 공격 전사자로 유발 에즈라 소령 발표

IDF는 사마리아여단 관할 텔 마을 인근에서 작전 중 숨진 병사 두 명 가운데 한 명이 헤르츨리야 출신 유발 에즈라 소령(27)이라고 발표했다. 에즈라는 282포병여단 411대대에서 포대를 지휘했다.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인이 지역방위 병사 베나야후 멜레트에게서 소총을 빼앗아 이스라엘인들을 향해 발포한 뒤 에즈라는 치명상을 입었고, 이후 이힐로브 병원이 사망을 선고했다. 멜레트(32)도 숨졌으며 IDF는 두 유가족 모두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출처

Telegram · @idf_telegram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idfanc.activetrail.biz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23
기사 이미지: IDF, 사마리아 테러 공격 전사자로 유발 에즈라 소령 발표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두브데반, 사마리아 공격 뒤 나블루스 병원서 테러범 두 명 체포
  2. 하바트 길라드 희생자는 베나야후 멜레트(32)
  3. IDF, 치명적 사마리아 공격 뒤 중대 다섯 개 추가 배치
  4. IDF, 휴가 동결하고 유대·사마리아 대규모 작전 준비
  5. 나블루스 인근서 팔레스타인인이 보안요원 소총 빼앗아 발포…이스라엘인 사망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