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소방구조청 조사관은 사마리아 데레흐 아브라함 농장 인근 화재가 고의로 시작됐다고 목요일 저녁 판단했다. 불은 오전 11시께 야외에서 시작해 농장 쪽으로 번졌으나 지상 소방대와 자원봉사자, IDF 병력, 소방 항공기가 진압했다. 소방당국과 이스라엘 경찰 수사관들은 IDF 사마리아여단과 함께 방화범을 계속 조사했고 재발화를 막기 위해 현장에 남았다. 진화 작업 중 팔레스타인 테러범 두 명이 이스라엘 농부 이타마르 코헨(51)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혔고, 무장한 민간인이 두 공격자를 사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