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회당 공격범 연관자, 영국 군사기지 음모로 수감

맨체스터 형사법원은 테러행위 준비 혐의를 인정한 모하마드 바시르(31)에게 최소 17년 복역 조건의 종신형을 선고했다. 검찰에 따르면 바시르는 이스라엘 장교들이 공부하고 있다고 여긴 슈리븐햄 영국 국방사관학교에서 적대적 정찰을 하기 위해 지하드 알샤미를 태우고 10시간을 운전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폭력적 지하드를 논의하고 반유대주의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알샤미는 이후 히턴파크 회당에서 벌어진 2025년 욤키푸르 공격에서 멜빈 크래비츠를 살해했으며, 에이드리언 돌비는 경찰 대응 중 경찰 총격으로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