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 모레 인근 테러 추정 흉기 공격으로 이스라엘인 중상
51세 이스라엘인이 목요일 사마리아 알론 모레 인근 하바트 아브라함에서 발생한 테러 추정 흉기 공격으로 중상을 입었다. IDF는 알론 모레 일대에서 흉기 공격 신고를 받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기 보도는 공격자 두 명이 현장에서 무력화됐다고 전했다. 마겐 다비드 아돔 구급대원들과 IDF 의료팀이 현장에서 부상자를 치료했다. 보안군은 공격자들의 신원이나 최종 작전 경위를 즉시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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