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관계IRGC, 역내 민간인에 미군서 500미터 떨어지라고 경고발표 2026년 7월 24일 오전 10:58 · 1개월 전저장공유이슬람혁명수비대는 금요일 미군을 주둔시키는 역내 국가의 민간인들에게 경고를 발표했다. 주민들에게 미군 병력이 수용된 장소에서 최소 500미터 떨어져 있으라고 지시하며 이를 안전 조치라고 설명했다. 성명은 개별 기지를 특정하거나 구체적인 주둔국을 거명하지 않았다. IRGC는 미군 병력이 해당 장소에 비밀리에 수용돼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공지는 역내에서 미군을 주둔시키는 국가의 주민들에게 광범위하게 적용됐다.출처범례일차 출처:(1)이차 출처:(2)관련 기사이란이 미군 사용 기지 위협하자 영국 "군 대비 완료"2026년 7월 23일트럼프 "이란은 합의 원하지만 아직 준비 안 돼"2026년 7월 23일미국이 중폭격기 공습을 이스라엘에 통보하자 이란, 역내 기반시설 위협2026년 7월 22일이란, '눈에는 눈' 원칙 내세워 역내 단전 위협2026년 7월 22일이란 "미군에 기지 제공한 유럽 국가는 침략국으로 간주" 경고2026년 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