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RGC, 역내 민간인에 미군서 500미터 떨어지라고 경고

Two masked IRGC members in camouflage stand side by side holding rifles

이슬람혁명수비대는 금요일 미군을 주둔시키는 역내 국가의 민간인들에게 경고를 발표했다. 주민들에게 미군 병력이 수용된 장소에서 최소 500미터 떨어져 있으라고 지시하며 이를 안전 조치라고 설명했다. 성명은 개별 기지를 특정하거나 구체적인 주둔국을 거명하지 않았다. IRGC는 미군 병력이 해당 장소에 비밀리에 수용돼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공지는 역내에서 미군을 주둔시키는 국가의 주민들에게 광범위하게 적용됐다.

출처

일차 출처:1이차 출처:2

관련 기사

  1. 이란이 미군 사용 기지 위협하자 영국 "군 대비 완료"
  2. 트럼프 "이란은 합의 원하지만 아직 준비 안 돼"
  3. 미국이 중폭격기 공습을 이스라엘에 통보하자 이란, 역내 기반시설 위협
  4. 이란, '눈에는 눈' 원칙 내세워 역내 단전 위협
  5. 이란 "미군에 기지 제공한 유럽 국가는 침략국으로 간주" 경고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