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우리가 원하는 것의 100%’를 얻지 못하면 이란과의 전면전 복귀를 ‘분명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13일 연속 공격 뒤 워싱턴이 새 공습을 중단한 지 하루 만인 토요일 전화인터뷰에서 나왔다. 트럼프는 금요일 테헤란과의 협상이 더 진지해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협상이 계속되는 동안 미군은 ‘장전하고 준비된’ 상태를 유지했다. 유럽 동맹국들에 전할 메시지를 묻자 자신이 그들의 친구라는 점은 행운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