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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당국자들, 대이란 공습중단 속 탄약부족 보도 부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은 탄약이 있다며 부족하다는 보도를 일축했다.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대사도 별도로 미군이 작전지역에서 필요한 것을 갖추고 있고 더 많은 자산이 역내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왈츠는 모든 군사선택지를 열어둔 채 폭격중단이 외교에 여지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부인성명은 트럼프가 대이란 공습 확대 여부를 검토할 때 요격무기 비축량 우려가 논의됐다는 보도 뒤 나왔다. 미 국방부는 작전에 사용한 탄약을 보충할 긴급예산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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