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다논 유엔 주재 이스라엘 대사는 화요일 이란전쟁을 축소하거나 끝내는 문제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회담에서 최우선 의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논은 네타냐후가 앞으로 며칠과 몇 주에 관해 트럼프가 어떤 구상을 하는지 듣고 싶어 하며 이스라엘은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국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이란과 싸웠으며 이스라엘은 평화와 역내안정을 위한 미국의 노력을 계속 지원할 준비가 됐다고 했다. 가자지구도 두 지도자의 의제에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