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트럼프, 백악관서 이란·역내안보 회담 시작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하기 위해 화요일 백악관에 도착해 이스라엘과 미국이 2월 이란과의 전쟁을 시작한 이후 첫 만남을 시작했다. 이란이 핵심 의제이며 가자지구, 레바논과 맺은 이스라엘 안보체계, 아브라함협정 확대노력도 함께 다룬다. 백악관 당국자는 두 지도자가 계속되는 이란 분쟁과 레바논 남부의 이스라엘 주둔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담은 취재진에게 공개되지 않았고 네타냐후는 측면 출입구로 웨스트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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