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르 샬롬 "이스라엘, 전장 성과에도 전쟁전략 실패"
몇 달 전까지 국방부 정무안보국장을 지낸 드로르 샬롬 예비역 준장은 이스라엘이 상당한 군사적 성과를 거뒀지만 이를 결정적인 전략성과로 전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퇴임 후 첫 영상 인터뷰에서 하마스는 여전히 건재하고 헤즈볼라는 무장해제와 거리가 멀며 이란 핵계획은 지연됐을 뿐 제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샬롬은 이스라엘의 국제적 위상과 미국과의 관계도 약화됐다고 경고했다. 차기 정부에 하마스를 대체할 세력을 구축하고 시리아·레바논과의 돌파구를 추진하며 10월 7일에 관한 국가조사위원회를 설치하라고 촉구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