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와 트럼프, 곧 미국에서 만나기로 합의
총리실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해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을 앞두고 축하를 전했으며, 곧 미국에서 만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회동은 이란 관련 각서와 레바논 경로를 둘러싸고 수주간 긴장이 이어진 뒤인 9월 뉴욕 유엔총회 무렵 열릴 가능성이 크다. 이스라엘과 가장 가까운 동맹은 예루살렘이 이란과 헤즈볼라 문제에서 전략적 행동의 자유를 지키면서 워싱턴과 직접 대화할 때 가장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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