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밴스의 이스라엘 비판 뒤 인도의 지지 강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7월 5일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가 약화하고 있다는 JD 밴스 부통령의 경고에 답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밴스를 존중하고 두 사람의 관계가 매우 좋지만 그의 모든 발언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이스라엘이 백악관에서 만난 가장 위대한 친구라고 부른 뒤, 인도의 압도적인 지지를 지적하며 이스라엘에는 다른 우방들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 답변은 이스라엘이 워싱턴을 중시하되 홀로 서라는 압박은 거부하고 테러리즘과 주권을 이해하는 민주주의 파트너들 사이에서 지지를 넓혀 간다는 예루살렘의 메시지를 확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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