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 제재 면제 아래 일본 석유 구매자 유치
이란은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15시 9분 일본 기업에 석유를 판매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했으며, 잠재적 구매자들은 미국의 제재 면제 기간 연장과 걸프 해상 운송의 안전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OFAC 공식 발표는 일반허가 X가 8월 21일까지 이란산 원유와 석유화학 제품, 석유 제품의 생산과 인도, 판매를 허용한다고 확인한다. 일본과 한국, 인도, 유럽이 2018년 제재 강화 뒤 구매를 중단한 이래 중국은 이란의 주요 석유 구매국이었다. 이스라엘은 테헤란으로 향하는 모든 현금 흐름을 핵 사찰과 호르무즈 항행의 자유, 대리 세력 재무장 중단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