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올해 동물 광견병 약 150건 전망
보건부 당국자들은 이스라엘의 동물 광견병 사례가 2025년 102건에 이어 2026년 약 150건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보건부는 감염이 북부지역에서 샤론과 이스라엘 중부로 확산했으며 감염된 개가 차지하는 비율도 커졌다고 밝혔다. 공중보건국장 시갈 사데츠키 교수는 우려스러운 추세라며 주민들에게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고 당부했다. 당국자들은 동물에게 물리거나 침에 노출된 사람은 누구나 즉시 해당 부위를 씻고 관할 보건소에서 신속히 진단받으라고 안내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2026년 중간집계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왈라와 뉴스루는 확인된 동물 감염이 69건이라고 보도하고 마코와 와이넷은 5월까지 63건이라고 전한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감염사례는 2022년 29건에서 2025년 102건으로 급증했고 질병은 이스라엘 중부 쪽으로 확산했으며 보건부 당국자들은 올해 약 150건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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