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서 포도알에 기도 막힌 어린 소녀 중태
예루살렘 라모트 지역의 어린 소녀가 화요일 집에서 통포도알이 목에 걸린 뒤 중태로 입원했다. 구급대는 의식과 맥박, 호흡이 없는 소녀를 발견해 장시간 심폐소생술을 하고 기도에서 포도알을 제거했다. 심장박동이 돌아왔고 소녀는 진정·인공호흡 상태로 샤아레체데크의료센터에 이송됐다. 보도들은 소녀가 세 살인지 네 살인지를 두고 엇갈렸지만 장소와 질식, 심폐소생술, 맥박 회복, 중태에는 일치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소녀의 나이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베홀과 이스라엘내셔널뉴스 본문은 3세, 에메스·스루김과 이스라엘내셔널뉴스 제목은 4세라고 보도한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소녀는 예루살렘 자택에서 포도알에 질식해 심폐소생술을 받았고 맥박을 회복한 뒤 중태로 입원했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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