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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교사상, 디아스포라 교육자 세계 후보추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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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협력단체는 이스라엘 밖 유대계 종일학교에서 유대학·히브리어·이스라엘학을 가르치는 교육자 최대 열 명을 선정하는 2026년 유대인교사상 후보추천을 시작했다. 후보자는 최소 세 해의 경력을 지닌 현직 교사여야 하며 이스라엘 파견사절로 활동 중이면 안 된다. 수상자들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세계유대인교육자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예루살렘 항공편과 체류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이스라엘 디아스포라·반유대주의대응부와 유니티드가 사업을 이끌며 후보추천 마감일은 8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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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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