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버국 "가짜 이스라엘우편 사이트, 입력 중인 정보 실시간 탈취"

이스라엘 국가사이버국은 이스라엘우편을 사칭한 정교한 피싱사이트가 배송조회 화면을 복제하고 배송 시도가 실패했다며 방문자에게 주소 확인이나 갱신을 요구한다고 경고했다. 개인·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는 동안 실시간으로 가로채기 때문에 양식을 제출하지 않아도 정보가 노출될 수 있다. 사이버국은 공식 이스라엘우편 사이트나 앱으로만 배송을 확인하고 예상하지 못한 메시지의 링크는 피하라고 권고했다. 정보를 입력한 사람은 카드사나 은행에 연락하고 필요하면 카드를 정지하며 노출된 비밀번호를 바꿔야 한다고 안내했다.

출처

Telegram · @Israel_Cyber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기사 이미지: 사이버국 "가짜 이스라엘우편 사이트, 입력 중인 정보 실시간 탈취"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체크포인트, 이스라엘 정부기관 대상 주간 사이버 공격 82% 증가 보고
  2. 이스라엘, 선거 전산 시스템 보호 위한 ‘선거 방패’ 작전 개시
  3. 콜모빌, 사이버 보안 사고 보고…서비스센터 운영 제한
  4. 기밀부대 복무 이스라엘인, 이란 정보요원 접촉 혐의로 기소
  5. 파트너, 구시단 혼잡통행료 통신망 구축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