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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2025년, 30여 년 만에 디아스포라 유대인에게 가장 치명적"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 candlelit Hanukkah menorah overlooking flowers and a gathered crowd at the Bondi Beach memorial

J7 태스크포스의 새 보고서는 2025년 아르헨티나·호주·캐나다·프랑스·독일·영국·미국에서 반유대주의 사건 23,000건 넘게 기록했으며 2024년보다 14% 적지만 2022년보다는 136% 많다고 밝혔다. 호주·영국·미국에서 벌어진 반유대주의 공격 네 건으로 유대인 스무 명이 살해돼 2025년은 1994년 이후 디아스포라 유대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해가 됐다. 일곱 공동체에는 이스라엘 밖에 사는 유대인의 90% 넘게 거주한다. J7은 폭력사건이 10월 7일 이전 기준보다 97% 많은 수준에 머물렀다며 극단주의 조직에 대한 안보·법집행·기소 강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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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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