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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원, 몬트리올 코셔 식당 화재 증오범죄 수사 촉구

앤서니 하우스파더 캐나다 하원의원은 몬트리올 코트데네주 지구의 코셔 식당 노암을 전소시킨 화재를 증오범죄로 수사하고 책임자를 철저히 기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몬트리올 경찰은 토요일 새벽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했고 한 사람이 현장을 떠나는 모습이 목격돼 방화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 코언 시의원도 사건을 중대한 증오범죄로 묘사했다. 경찰은 부상자가 없다고 밝혔으며 수사관들은 식당의 유대인 정체성과의 연관성을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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