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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초그 "맘다니의 수사, 뉴욕시민 위험에 빠뜨려"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수사가 반유대주의를 부추기고 자신의 유권자들의 안전·안녕·생명을 위험에 빠뜨린다고 말했다. 토요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헤르초그는 맘다니가 유대계 뉴욕시민을 보호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들을 향한 적대감을 조장한다고 비난했다. 헤르초그는 카림 칸 검사가 비위 의혹 속에 물러난 뒤 국제형사재판소에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상대로 한 사건을 포기하라고 촉구했다. 가자 문제에 대해서는 하마스가 무장해제하고 통치하지 못하게 하며 영토를 테러와 증오의 기지로 다시 이용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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