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R는 맘다니 옹호…유대단체들 "그의 발언이 증오 부추겨"
CAIR와 뉴욕지부는 7월 24일 성명을 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을 옹호하고 이스라엘 옹호단체들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비판을 유대인 공격과 부정직하게 동일시한다고 비난했다. 성명은 목요일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에서 유대인임이 눈에 띄는 남성이 흉기에 찔린 사건을 언급하지 않았다. 브나이브리스·미국시오니스트기구·반유대주의대응운동·스탠드위드어스는 이스라엘에 관한 맘다니의 발언이 유대인을 겨냥한 증오 분위기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뉴욕 유대인지도자들은 이스라엘 정책의 책임을 유대인 공동체에 반복해서 돌리는 시도가 유대인을 표적으로 만든다고 별도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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