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유가족의 맘다니 추모식 배제 청원, 서명 5,000명 넘어
9월 11일 테러로 살해된 이들의 유족이 낸 청원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을 25주년 추모식에서 배제하라고 국립9·11추모박물관에 촉구하며 일요일 오후 서명 5,000명을 넘었다. 알카에다에 살해된 2,977명 가운데 한 명인 그레이스 캐서린 갈란테의 남편이자 청원주최자 조반니 갈란테는 맘다니의 공개행적과 연계를 문제 삼는 활동이라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집계는 서명 1,100명을 넘었다. 추모관은 행사가 의도적으로 초당파적이며 선출직 공직자는 발언하지 않고 행사를 지켜보기 위해서만 참석한다고 밝혔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청원 서명 수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마코르리숀·i24NEWS·IB타임스는 1,100명 초과, 예루살렘포스트는 5,000명 초과로 보도한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희생자 유족들은 추모식 주최 측에 맘다니를 25주년 행사에서 배제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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