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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압류 이란 자산, 이란 국민에게 돌아갈 것"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워싱턴이 전 세계의 이란 자산을 찾고 있으며 회수된 돈은 이란 국민과 이란에 피해를 본 미국인, 최근 이란의 선박 공격으로 피해를 본 당사자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요일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각료회의 중 이같이 말했다. 베선트는 금융 압박이 2025년 3월 시작됐다며 이란 은행체계와 통화에 대한 압박과 연계했다. 구체적인 자산·가치·관할지역이나 배분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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