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한 명이 목요일 자정 직전 네게브 쿠세이페 인근에서 총에 맞아 베르셰바 소로카의료센터에서 숨졌다. 아라라 경찰서가 수사를 시작해 증거를 수집하고 용의자 수색에 나섰으며 초기 평가는 범죄 관련 배경을 지목했다. 이번 사건은 20일간의 공백 뒤 이스라엘 아랍 공동체에서 처음 기록된 살인사건으로 공동체의 2026년 살인사건 사망자는 155명이 됐다. 생존 부상자를 두고 보도들이 엇갈려 출처 세 곳은 경상 남성 한 명, 다른 보도 한 건은 두 명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