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 이발소 살인사건 수사서 용의자 세 명 체포
경찰은 이발사 야세르 아부 알히자의 7월 7일 살인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17세·19세·50세 탐라 주민 세 명을 체포했다. 북부지구 중앙수사대는 비공개 수사를 공개수사로 전환한 뒤 이들을 체포했으며 경찰은 수사관들이 다수의 증거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아부 알히자는 자신의 이발소에 총격이 가해져 중태에 빠진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숨졌고 다른 남성은 중상을 입었다. 법원은 수사가 계속되는 동안 용의자 세 명 모두의 구금을 8월 4일까지 연장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야세르 아부 알히자의 나이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파네트가 전한 경찰 성명은 34세, 와이넷은 33세라고 보도한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경찰은 7월 7일 이발소 살인사건과 관련해 17세·19세·50세 탐라 주민 세 명을 체포했고 법원은 8월 4일까지 이들의 구금을 연장했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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