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외교관 론 게르스텐펠트는 마르코 세르모네타의 네 해 임기를 이어 8월 초 이스라엘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가 될 예정이다. 게르스텐펠트는 북부 캘리포니아·오리건·워싱턴·아이다호·몬태나·알래스카에서 이스라엘을 대표한다. 우루과이와 호주의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근무했고 최근에는 예루살렘 외무부 유럽경제업무국장을 맡았다. 인수인계는 내각이 11월 그의 임명을 승인한 뒤 이뤄지며 세르모네타는 하마스의 10월 7일 공격 이후 유대인 공동체와의 교류를 포함한 임기를 마치고 이스라엘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