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협력사업, 잠비아 소아 심장수술 역량 확대
이스라엘 ‘세이브 어 차일즈 하트’ 팀은 잠비아 국립심장병원에서 일주일 임무 동안 소아 개심술 10건을 지원하고 현지 의료진을 지도했다. 협력기관들은 동시에 개심술 두 건을 지원할 수 있는 $200,000 상당의 인공심폐기도 가동을 시작했다. 잠비아 최초 소아심장외과 의사는 이스라엘 기관과 육 년간의 연수를 2024년에 마쳤으며 잠비아의 두 번째 외과의는 현재 같은 교육의 다섯 번째 해를 보내고 있다. 협력을 통해 2007년 이후 약 300만 달러 상당의 장비와 임상 개발이 잠비아에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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