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 외무장관, 예루살렘서 남수단 외무장관 만나 아프리카 관계 확대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은 예루살렘에서 제임스 피티아 모건 남수단 외무장관을 만나 수단 내전을 피해 온 난민들을 위한 마샤브 인도지원 지속과 양자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모건은 이스라엘을 남수단의 ‘세계에서 가장 좋은 친구’라고 부르고, 주바가 최근 이스라엘 참전용사 다비드 우리 벤우지엘에게 국가상을 수여했다고 말했다. 이번 회담은 아프리카의 뿔 전역에서 깊어지는 이스라엘의 관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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