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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F, 제401여단이 레바논 남부 여덟 달 임무 완료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two IDF soldiers inside a dark position, with one aiming a rifle through a wide window toward the daylight outside.

IDF는 제91사단 예하 제401여단이 국경 방어와 보안지대 작전을 결합한 레바논 남부 여덟 달 임무를 마쳤다고 밝혔다. 병력은 야할롬과 협력해 수백 미터 길이의 지하 통로를 포함한 헤즈볼라 테러 기반시설 1,200곳 넘게 해체했다. 무기 600점 넘게 찾아내고 헤즈볼라 테러범 60명 넘게 제거했다. 요아브 슈나이더 대령 여단장은 전사자들을 기리면서 이스라엘 민간인에 대한 위협을 막고 밀어내는 것이 임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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