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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방장관 대행 "테헤란, 모든 위협을 실제로 간주"

세예드 마지드 이븐 알레자 이란 국방장관 대행은 최근 발언들을 심리·인지전으로 보더라도 테헤란은 모든 위협을 실제로 간주한다고 말했다. 이란은 기습당하지도 수동적으로 남지도 않을 것이며 위협을 활용해 대비태세를 높이고 억지력을 강화하며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성명은 역내 정부들이 합의 조건을 추진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계획된 미국 공습을 취소한다고 발표한 뒤 나왔다. 트럼프는 이스라엘도 호르무즈해협을 열고 이란 핵 위협을 끝내는 합의를 모색하겠다는 약속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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