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가사이버국은 특히 이란발 사이버공격을 여러 차례 막아 국가 디지털 시스템의 중대한 피해를 예방했다고 밝혔다. 사이버국은 이스라엘이 매일 모든 부문에서 공격을 받고 있으며 최근 수년간 상수도 부문을 겨냥한 이란의 시도가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상수도 기반시설 공격 이후 미국 측과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사이버 당국자들은 상수도 관련 기관들과 보호조치를 시행하고 새 정보에 따라 대비태세를 재평가하며 회복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