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자르비브 랍비, 종교시온주의당 후보 2번 자리 거절


랍비법원 판사이자 IDF 예비역인 아브라함 자르비브 랍비는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이 제안한 종교시온주의당 크네세트 후보 명부의 두 번째 보장 자리를 거절했다. 자르비브 랍비 측 소식통들은 장관 임명 가능성도 논의됐다고 밝혔다. 그는 ‘당파적인 무언가가 아니라 이스라엘 국민 모두의 일부’로 남고 싶다는 뜻을 포함한 여러 이유로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전쟁 중 공병대 D9 운전병으로 복무하고 독립기념일 횃불 점화자로 나섰던 자르비브 랍비는 약 한 달 전 이 제안을 놓고 스모트리치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