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크노프, 예시바 학생 지위 법제화를 연정 지지 조건으로 제시
이츠하크 골드크노프 통합토라당 대표는 예시바 학생과 아브레힘의 지위를 법적으로 해결하는 총선 후 연정에만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한시적인 징집 기피자 체포 동결이 애초 문제 해결을 위해 설계되지 않은 정치적 술책이라며 네타냐후가 징집법을 통과시킬 의사가 없어 당이 정부를 떠났다고 말했다. 다른 당 관계자는 같은 미해결 상태로 돌아가느니 야당에 남겠다고 밝혔다. 이 발언들은 네타냐후가 한시 조치의 실패를 인정하고 광범위한 국민정부가 총선 뒤 완전한 징집법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약속한 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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